2006년 06월 22일
그냥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요즘 이글루스도 떠나버렸었다.
그냥.
여기오면 ♡님 생각 더 할까봐. 무서워서........
그냥.
자주 단체문자로 오는거에 심장터져하고, 좋아하는 내 모습이 참 바보같기도 하지만,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 단순한 하나의 문자로 하루종일 미친듯이 그렇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니까.........
근데 그 행복했던 순간이 내 머리속으로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 내가 너무 힘들어 지니까.
그래서 그냥.....
이 이글루스를 떠나 버렸다.
그게 나한테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으니까.
아니. 행복한 방법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지친다.
그냥.
보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고.
내 이야기를 언니랑 오빠야한테 이야기하면서.
바라면 안되는걸 바라게 되는 나.
그렇게 욕심쟁이가 되어가는 모습이 나는 너무 싫은데 .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욕심쟁이가 되는게 너무.. 싫어.
내 마음을 잡고 잡고 잡고 또 잡지만 그래도 그냥.
변해버리는건 하나도 없네..
정말 가능성 없는 일에 내가 하고 있는건.
왜 일까?
휴.........
바보이지만.
좋아하면 생각 할 수가 없다는 말.
그래서 한 걸까?????????????????
내 마음 추스르고,
또 다시 바빠져야지.
그래야 딴 생각안하지.
그래요. 주님. 주님의 뜻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일께요.
당연히 받아들일께요.
그냥.
여기오면 ♡님 생각 더 할까봐. 무서워서........
그냥.
자주 단체문자로 오는거에 심장터져하고, 좋아하는 내 모습이 참 바보같기도 하지만,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 단순한 하나의 문자로 하루종일 미친듯이 그렇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니까.........
근데 그 행복했던 순간이 내 머리속으로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 내가 너무 힘들어 지니까.
그래서 그냥.....
이 이글루스를 떠나 버렸다.
그게 나한테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으니까.
아니. 행복한 방법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지친다.
그냥.
보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고.
내 이야기를 언니랑 오빠야한테 이야기하면서.
바라면 안되는걸 바라게 되는 나.
그렇게 욕심쟁이가 되어가는 모습이 나는 너무 싫은데 .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욕심쟁이가 되는게 너무.. 싫어.
내 마음을 잡고 잡고 잡고 또 잡지만 그래도 그냥.
변해버리는건 하나도 없네..
정말 가능성 없는 일에 내가 하고 있는건.
왜 일까?
휴.........
바보이지만.
좋아하면 생각 할 수가 없다는 말.
그래서 한 걸까?????????????????
내 마음 추스르고,
또 다시 바빠져야지.
그래야 딴 생각안하지.
그래요. 주님. 주님의 뜻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일께요.
당연히 받아들일께요.
# by | 2006/06/22 00:40 | 나의♡이야기_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