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그냥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요즘 이글루스도 떠나버렸었다.
그냥.

여기오면 ♡님 생각 더 할까봐. 무서워서........
그냥.

자주 단체문자로 오는거에 심장터져하고, 좋아하는 내 모습이 참 바보같기도 하지만,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 단순한 하나의 문자로 하루종일 미친듯이 그렇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니까.........
근데 그 행복했던 순간이 내 머리속으로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 내가 너무 힘들어 지니까.
그래서 그냥.....
이 이글루스를 떠나 버렸다.
그게 나한테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으니까.
아니. 행복한 방법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지친다.
그냥.
보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고.


내 이야기를 언니랑 오빠야한테 이야기하면서.
바라면 안되는걸 바라게 되는 나.
그렇게 욕심쟁이가 되어가는 모습이 나는 너무 싫은데 .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욕심쟁이가 되는게 너무.. 싫어.
내 마음을 잡고 잡고 잡고 또 잡지만 그래도 그냥.
변해버리는건 하나도 없네..



정말 가능성 없는 일에 내가 하고 있는건.
왜 일까?
휴.........
바보이지만.
좋아하면 생각 할 수가 없다는 말.
그래서 한 걸까?????????????????





내 마음 추스르고,
또 다시 바빠져야지.
그래야 딴 생각안하지.






그래요. 주님. 주님의 뜻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일께요.
당연히 받아들일께요.

by 해피소녀 | 2006/06/22 00:40 | 나의♡이야기_ | 트랙백 | 덧글(0)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문득.
지금은 사랑하고 싶은 때라는 생각이 들었어.
참 어리석지.
사랑하고 헤어진게 얼마인데.
그렇게 쉽게
또다시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나의 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나는 바람둥이?



그냥ㅋㅋㅋ
그렇게 내가 봄에 꿈을 꾸던 로망이 그렇게 흘러가고,
여름이 와버렸어.
이번 여름엔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와 커플룩을 입고 놀러다녔음 좋겠다.
하지만 ㅠ
그게 현실불가능이라는것을 알지만 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함께 많은걸 하면 정말 심장이 터저버리는건 안겠지?????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터져도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by 해피소녀 | 2006/05/14 00:22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작은 나 ㅠ

 
나의 단점들만 눈앞에 드러나니까 너무 무섭고 내 자신에게 너무 자신이 엇어지네.
휴 ㅡ 김나영. 이렇게 작은 사람이였니?
그렇게 작을려고 20년을 살아왔니?
한신하게도 오늘은 니가 너무 작아보여 가습이 아파. ㅠ

by 해피소녀 | 2006/05/08 01:27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짜증/

 
나도 모르게 짜증이나고, 그래서 화도내고 뒤돌아 생각해보면 모든 화남의 근원은 나인데,
나였는데..

미안해 죽겠는데. 왜그랬니.
조금만 기다리지.
그냥 조그만 더 기다렸다면 후회할 일 안했을꺼자나.
정말 바본가봐.
너무 바보같아짐을 느껴.

by 해피소녀 | 2006/05/08 01:26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왜??????????

 
항상 왜?? 라는 질문을 던져야 하는것 같다.
내가 왜 집에 가고, 내가 왜 웃고, 와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래야 현명해지고 예리해 진다.
세상모든일에는 이유없이 흘러가는건 아무것도 없기때문이다.

by 해피소녀 | 2006/05/08 01:24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연극 결혼.

 
모든걸 잃어도 행복한건 사랑 ㅡ
그래. 그 사람을 생각하면 행복하고 그 사람때문에 하나씩 잃고 있어도 그 사람을 생각할 수 있으니까 행복한거지.
그래요. 지금은 다른 사람과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난 잃어간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난 그렇게 잃어가지만 행복해요.
내 맘을 알았고, 그 사람을 생각 할 수 있고, 정말 가끔씩 그 사람이 나에게 드문드문 연락도 오고,
학교에서 가끔 볼 수 있으니까요.

by 해피소녀 | 2006/05/08 01:20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놀랐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지않았다고 느꼈을때...........
넘 좋아했던 사람의 번호는 잊을려고 노력해도 잊혀지지 않고,
머리속을 맴돌았었는데, 걔의 번호는 떠올릴려고해도 떠오르지 않을때......

그래. 어쩜 우린 그래서 빨리 끝났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쉽게 시작했기에, 너무 쉽게 마음을 열었기에..

이젠 너무 많은 추억이 생각나지 않는다.
너무 순간적이였기때문에........ 그래서 추억으로 남지 못하고, 잊혀지고 싶은 기억으로 존재하나보다.
휴..... 그게 정답이라 생각한다.







쉽게 시작한 사랑은 쉽게 잃는다.
아무것도 남지 못하고...........

by 해피소녀 | 2006/05/08 01:17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힘들다.

 
믿고 있었던건 모두 다 거짓인것 같다.

by 해피소녀 | 2006/05/08 01:14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복잡해.

 
내가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게 정답이지.
생각없이 순간순간 말하는 나의 모습이 참 우습기만하네.
즉흐적이라는거 참 안좋은 모습인데........
좀더 관심을 가지고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야게써.

by 해피소녀 | 2006/05/08 01:13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고민.

 
인간이기에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있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게 어떤 느낌인지도 알고..........
하지만 오늘 내가 느낀 느낌은 나만이 느끼는 혼란이라는 느낌이다.

by 해피소녀 | 2006/05/08 01:11 | 짧은생각_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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